진심 비매너를 넘어서 손님을 개로 보는 사람들임 진심 학생이든 노인분들이든 인사하면 '뭐야 쟨' 이런 눈빛 허다하고 자기 아는 손님이랑 얘기하느라 버스정거장 연속으로 걍 지나치기도 하고(이때 사람들이 수근댔는데 걍 무시하고 아는 지인이랑 수다떨기 바빴음) 노인분들 오르고내릴 때 느리다고 소리지르고 어디가냐 물으시면 온갖짜증내면서 말해주거나 걍 무시하고 문 닫고 감 노인분들한테 너무 못되게 구니까 어떤 청년분이 나서서 "자기 어머니뻘 되시는 분한테..참.." 이러니까 이 버스기사 아저씨왈" 저 할머니가 왜 우리 엄마예요??!!?" 하면서 또 싸움.. 그때 그 할머니 사이에 껴서 자기가 죄송하다고 말리고 개판이었어ㅜㅜ 또 생각가는게 어린 학생이 타고있었는데 기사아저씨가 느끼기엔 그 학생이 벨을 늦게 눌렀나봐(사실 늦지도 않음 정거장 도착 전 3초전에 눌러서 저랬음) 그래서 아저씨가 그 학생한테 뭐라뭐라 했는데 그 학생이 내리면서 궁시렁댔단말야(욕 아니고 "아 짜증나" 이런 거) 근데 그 아저씨 그 말듣고 바로 차 시동 끄더니 그 학생 쫒아가서 소리지르고 사과하라 뭐하라 소란 장난아니었어.. 이거 말고 더더더 많은데..너무 길어질까브ㅏ 막 생각나는 거만 적었어 근데 놀라운 건 다 다른 아저씨들이야 한 사람ㅈ이 그란게 아님ㅜㅜㅜㅜ에휴 그래서 여기 지역여객 별점1점임ㅎㅎ댓도 불친절하다 써있음 여기가 시골이라 그런지 아무리 항의가 와도 무시하더라 소란일으킨 기사도 짤리지 않고 잘 다님.. 이래서 내가 우리지역 버스기사 개만도 못한 사람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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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