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적인 문제가 아직도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기는 하지만 활동량 플레이 조절로 충분히 보완 가능하고 본인도 풀타임 뛰고 싶어함 게다가 이승우 선수는 깔끔한 활동량, 패스, 골결정력 같은 능력치들이 좋아서 선발팀이랑 호흡을 맞추면서 경기를 계속 이어가는 게 오히려 더 좋음... 후반부 투입으로 대부분 선발팀들 체력이 떨어졌을 때 플레이권을 쥐고 호흡을 바로 잡기가 힘든데 이런 선수한테 선발 발탁 기회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함 이번 대회에서 딱 한 번 선발로 나갔던 경기가 한국-이란전인데 이란전에서도 너무 잘해줬고 현장 필드 경험을 쌓아줘야할 일이지 계속 후발주자의 경험이 쌓이니까 선수가 직접 본인은 호흡을 맞추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을 하게 되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