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는 아니지만 내가 입시미술학원을 3번이나 옮겨다녔는데 대부분 학생을 돈줄로 여긴다고 느꼈다..ㅎㅎ 전 학원담당쌤은 나 학원 끊는다하니까 사무실 끌고가서 앉혀놓고 계속 아쉽다그러고 붙잡고싶다고 난리치더니 끊는날되자마자 내 인사 무시하고 학생들 중 나만 쏙 빼고 밥먹었냐고 물어보고 ㅋㅋㅋㅋ 마지막 문 나설때도 내 얼굴 보기 싫은지 먼저 도망갔다가 엘베에서 마주치니까 인사도 안하고 휙 가버림 ㅎㅎ 지금은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쌤이 애들 그림은 안 봐주고 활발한 애들 사이에 가서 떠들고 놀고 있음...휴.... 입시미술 학원은 정말...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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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열풍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