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바란 건 아니였어 다같이 과열되서 군면제를 위한 경기로만 보는.. 게다가 그 과정에서 단면만 보고 비난하고. 스포츠가 왜 스포츠겠어 개인 능력이 다 다르고 그날그날 매 경기 다 다른데 누구 빼라느니 쟤는 왜 저렇게 하니 본인한테는 그냥 두시간짜리 오락이지만 선수에게는 인생의 목표이기도 한 거 잖아 아무것도 아닌 그저 팬인 나에게도 꽤 오래 기다리고 기대했던 대회고 축구에 관심과 기대를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바랐지만 이렇게 애들이 욕 먹는 거 보니까 너무 마음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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