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공부하고 겨우 집에서 1시간 엄마랑 얘기할 시간 있는건데 나한테 진짜 소중한시간이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이윤데 아빠땜에 다망침 사소한 장난을 혼자 부풀려서 해석하고 새벽인데 큰소리내면서 화내면 다냐 그래서 엄마 기죽어서 말도 안하고 서로 각자 방에들어감 안그래도 엄마 생리 더이상 안하고 갱년기라 예민한데 나라도 얘기로 풀어줘야하는데 진짜 짜증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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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공부하고 겨우 집에서 1시간 엄마랑 얘기할 시간 있는건데 나한테 진짜 소중한시간이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이윤데 아빠땜에 다망침 사소한 장난을 혼자 부풀려서 해석하고 새벽인데 큰소리내면서 화내면 다냐 그래서 엄마 기죽어서 말도 안하고 서로 각자 방에들어감 안그래도 엄마 생리 더이상 안하고 갱년기라 예민한데 나라도 얘기로 풀어줘야하는데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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