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글 보고 댓글 다 읽고 했더니 갑자기 생각났어... 우리 아빠 나한테 정말 너무 잘해주는데 난 아빠한테 너무 못해... 뭐 시키면 다 귀찮아서 안 하고 못 들은 척 하고 애교도 엄마한테만 부리고,, 진짜 나쁜 딸인데 몇년을 이렇게 살아오니까 다른 집 딸처럼 애교있고 귀엽고 싶은데 한순간에 바뀌기가 너무 힘들어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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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보고 댓글 다 읽고 했더니 갑자기 생각났어... 우리 아빠 나한테 정말 너무 잘해주는데 난 아빠한테 너무 못해... 뭐 시키면 다 귀찮아서 안 하고 못 들은 척 하고 애교도 엄마한테만 부리고,, 진짜 나쁜 딸인데 몇년을 이렇게 살아오니까 다른 집 딸처럼 애교있고 귀엽고 싶은데 한순간에 바뀌기가 너무 힘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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