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건 아니고 뭔가 좀 당황스럽고 부끄럽고... 몇잔, 몇병 세본적도 없고 내가 알아서 조절 잘하고 술이 좀 빨리 깨서 술기운 오르면서 더울 때쯤 쉬면 바로 깨고 또 다시 먹고 이래서 술자리에 끝까지 남는 편이거든? 그래서 내 주량 1도 모름... 많이 먹으면 겁나 많이 먹고 적게 먹으면 맥주 유리컵 한잔도 다 못먹음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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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건 아니고 뭔가 좀 당황스럽고 부끄럽고... 몇잔, 몇병 세본적도 없고 내가 알아서 조절 잘하고 술이 좀 빨리 깨서 술기운 오르면서 더울 때쯤 쉬면 바로 깨고 또 다시 먹고 이래서 술자리에 끝까지 남는 편이거든? 그래서 내 주량 1도 모름... 많이 먹으면 겁나 많이 먹고 적게 먹으면 맥주 유리컵 한잔도 다 못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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