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사람이 타투이스트거든
너무 오래 앓았던 사람인데 그냥 느낌에 얼마못가 멀어질거같아서
이렇게라도 기억하고싶어서 집에서 좀 많이 먼데 일부러 가서 받았다
내 몸 볼때마다 그사람 생각나서 슬프겠지만 내가 앓았던 시간들 예쁜 타투처럼 예쁜 기억으로 남겨볼려고..
센치한 아침이다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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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사람이 타투이스트거든 너무 오래 앓았던 사람인데 그냥 느낌에 얼마못가 멀어질거같아서 이렇게라도 기억하고싶어서 집에서 좀 많이 먼데 일부러 가서 받았다 내 몸 볼때마다 그사람 생각나서 슬프겠지만 내가 앓았던 시간들 예쁜 타투처럼 예쁜 기억으로 남겨볼려고.. 센치한 아침이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