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 된 지금도 집이 무서움 집에 있는 먹는거 말고 내가 밖에서 내 돈으로 사온 음식먹는것도 눈치보여서 방에서 몰래먹고 쓰레기 숨겨뒀다 몰래버리고 집에 엄마나 아빠있으면 내방에 화장실 밥 빼고 못나오겠고 그냥 집에있으면 하루종일 불안한기분이들고 계속 심장뛰는게 느껴지고 엄마아빠한테 못받은 사랑 받고싶어서 일부러 몸 다치게 하고 관심받기도하고 친구한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고 나 스스로 무슨 생각하는거마저도 남이 내가 이 생각하면 어떻게생각할까 이런생각만 계속들고 눈치 너무 많이보고 자존감은 바닥 뚫은지 오래고 빨리 이 집나가서 연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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