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학교 도착하거나 끝날 때 셔틀 타면 엄마한테 항상 전화했는데 이젠 엄마가 없어서 그러지 못 하니까 울컥했거든, 근데 친구가 학교 다닐만하냐고 톡 보내줘서 살았다... 하마터면 복학하자마자 울 뻔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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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학교 도착하거나 끝날 때 셔틀 타면 엄마한테 항상 전화했는데 이젠 엄마가 없어서 그러지 못 하니까 울컥했거든, 근데 친구가 학교 다닐만하냐고 톡 보내줘서 살았다... 하마터면 복학하자마자 울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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