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과수원을 했는데 이사를 하면서 다처분했거든 그러면서 농기계들을 아빠친구한테 팔아달라고 부탁했어 아빠가 친구라고 믿고 농기계 가격 측정도 안하고 그냥 친구한테 준거 근대 두달이 지나도록 연락도 안되다가 간신히 연락이되서 엄마가 막 화냈거든 그러더니 아직 기계가 안팔렸다고 뭐라뭐라 변명하더니 자꾸 제촉하니깐 140만원을 주더라고 더줘야하는데 그거만 준거 그래서 전화해보니 남은돈은 나중에준다는거 그리고나서 거의 다섯달이 지났는데 이제는 연락도 안받고 그쪽에서 끊어버려..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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