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도 다 지나서 매일 빨래 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내 빨래 또 빨았어..짜증나... 나는 내거 빤줄도 모르고 또 섞일 뻔했잖아.. 아버지빨래랑 같이 세탁기 돌렸을거 생각하면 끔찍해!!!!!! 빨아도 냄새나는 옷이랑 같이 널어놓구 창문은 죄다 열어놔서 속옷은 날리면서 베란다 먼지청소 다 하고있고 내가 내꺼 따로 빠는 이유를 모르나? 내가 고마워할거라고 생각하나? 하나도 안고마운데 빨았으면 말이라도 하던가 얘기안하면 나는 몰랐을거고 구분도 못 하면서 또 섞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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