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갔는데 교수가 여러가지 얘기 해줬는데 출석만 딱 채우려고 고통스러워 하면서 힘겨워 하면서 수업 듣지 말고 막 인생에 끌려다니지 말랬는데 그게 내 얘기인거야 ㅜ..맨날 성적 잘 받으려고 지각 결석은 당연 절대 안하고..열심히 해서 성적 장학금도 받았는데 이게 진짜 즐기면서 공부하고 이렇게 사는게 맞는걸까 싶고 진짜 다들 뭐 그렇겠지만... 아 너무 뭔가 나는 청춘답게 즐기고 살진 않는 기분이랄까 그래...오늘 그냥 저 얘기 듣는데 머리에 망치 맞는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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