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인걸..? 엄청 기분나쁨. 좋은얘기야 뭐 자기 가르치는 학생이나 주변 아는쌤들한테 얘기하는건 괜찮은데 좋지않은얘기를 떠벌리는건 결국에 뒷담이랑 마찬가지인데 떠벌리고다녔네 내가 몸이 많이 아파서 빼먹은적이 많았거든 내가 얼마나 아프냐면 고등학교 휴학까지 했을 정도라서. 쌤도 그걸 감안하신거일텐데 내가 많이 빼먹었다니 뭐라니 안좋게 얘기했겠지 분명. 물론 내가 잘했다는건 아냐. 근데 나도 아픈거 어쩔수없는거고 빈혈도 심해서 기절도 자주했어. 그래서 빼먹은적도 많았고 결국 쌤이 못가르치겠다해서 그렇게 끝냈거든 근데 그걸 주변쌤이나 학생들한테 얘기하고다녔네; 엄청 기분나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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