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할 때 나랑 동갑 3명 있는데 그 중 한명이 알바하면서 자꾸 내가 뭐만하면 "아 이 답답아" 자꾸 이래서 얘 앞에가면 무슨 일이든 조심스러워지고 조급해지고 자존감도 떨어졌었다 그래서 나머지 한명한테 내가 약간 주입식 답답이 돼서 난 평소 처럼 일하는건데 걔가 "오 왠일로 빠릿빠릿하네 "이랬음 ... (근데 현실은) 정신적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알바 그만둔다니깐 사장님이 일 빠르게 열심히 잘한다고 시급 올려줄테니깐 일 좀 만 더하라고 하심 사람 무시하는 사람은 상종하면 안되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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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