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랑 애인 연애스타일 정반대인데 내가 그동안 애인한테 맞췄거든 그러다보니까 나는 계속 힘들었고 혼자 마음 상했고 썩히고 그랬어 우는 날고 많았고 근데 이제는 애인이 신경도 안쓰이고 연락 기다려지지도 않고 그래서 권태기가 온것 같거든 이럴때 애인한테 권태기 왔다고 말을 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그냥 있어야 할까.. 사실 정말정말 사소한걸로 애인한테 바라는게 너무 많아서(사실은 연인이라면 당연히 하는 그런거) 애인이 그렇게 해주지 않는 이상 권태기를 극복해도 다시 내가 힘들거 같긴 한데.. 대화를 해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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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쉬운 여잔 재미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