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밖에서 갑자기 어떤 여자들 엄청 비명 지르는거야 ㅠㅠ한 2,3명? 되는 것 같았어 그래서 놀라서 신고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창문 열고 봤는데 아무도 없길래 뭐지? 했는데 돌아서니 또 막 소리지름ㅠㅠ우는거 같기도 하고 심장 완전 쿵쾅 거려 하면서 112에 문자까지 쳤는데 알고 보니 고양이였어..... 원래 야옹 야옹 우는거 아니야? 완전 끼야!!에 가까운 소리라고 해야하나 워씨 새벽에 무서워서 혼났네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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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는데 밖에서 갑자기 어떤 여자들 엄청 비명 지르는거야 ㅠㅠ한 2,3명? 되는 것 같았어 그래서 놀라서 신고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창문 열고 봤는데 아무도 없길래 뭐지? 했는데 돌아서니 또 막 소리지름ㅠㅠ우는거 같기도 하고 심장 완전 쿵쾅 거려 하면서 112에 문자까지 쳤는데 알고 보니 고양이였어..... 원래 야옹 야옹 우는거 아니야? 완전 끼야!!에 가까운 소리라고 해야하나 워씨 새벽에 무서워서 혼났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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