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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초등학생이후로 본적없는 엄마전화왔는데 보기싫다했고 

나 태어났을때 버린 아빠전화왔는데 안받았고 

카톡도 계속오는데 안읽어. 

아빠는 나5살때까지 키우다가 할머니한테 맡긴거라는데 

할머닌 3살때 고아원에서 데려왔다그러고 

둘다 못믿어 워낙 할머니는 거짓말 많이하니까 

나 키워준 할머니는 나한테 방학때 감기들어서 아프다고 하래서 병원입원시켜서 보험금 챙기고  

내가 무슨 잘못했을때 본인 자살한다고 나 초등학생일때 수십번도 많이봤고  

어릴땐 밤에 나혼자있는데 무서워서 담임쌤이랑 경찰한테 전화했다고 혼났지 그때할머니 술드시고 들어오셨어 

그리고 늦게들어오실때 아파트복도 걸어오는 소리 

할머니발자국인거 다알정도로 무섭다 

술먹고들어와서 팰까봐  

문여는 소리듣고 불끄고 티비끄고  

방에 후다닥 들어가서 자는척하지 

신경정신과도 다녔는데 그것도 보험금때문이지  

진짜 정신병 안생긴게 다행이지 

태어난게 죽고싶을정도로 싫다 

몇달전에 하던일 그만뒀거든  

거의 반 억지로 한거라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4개월동안 집에 연락도 안했어 

이제 나좀 내버려뒀음 좋겠다 

제발좀 삼촌이 데려가면좋겠다
대표 사진
익인1
쓰니 많이 힘들었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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