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 나 음대가겠다고 결정하고나서 가족 다 우리집 놀러왔는데 분위기상 쳐야하는느낌이 된거임 그래서 생각나는거 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박수치는데 고개돌려보니까 새엄마 혼자 무표정으로 쳐다보던거 생각난다 최근에 나 수업받는거 돈 못대주겠다면서 (새엄마 돈안범 우리아빠가 버는거 ㅇㅇ) 한달 수업 못들을뻔 했는데 선생님이 사정알고 그냥 수업해주심 새엄마땜에 진짜 짜증났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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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인가 나 음대가겠다고 결정하고나서 가족 다 우리집 놀러왔는데 분위기상 쳐야하는느낌이 된거임 그래서 생각나는거 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박수치는데 고개돌려보니까 새엄마 혼자 무표정으로 쳐다보던거 생각난다 최근에 나 수업받는거 돈 못대주겠다면서 (새엄마 돈안범 우리아빠가 버는거 ㅇㅇ) 한달 수업 못들을뻔 했는데 선생님이 사정알고 그냥 수업해주심 새엄마땜에 진짜 짜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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