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은 못하고 익명이라 말한다.. 아침 출근길마다 아기울음소리때문에 피곤해.. 1시간은 기본으로 타고가서 버스에서 숙면 취하는 사람도 많은데 종종 타는 아기엄마랑 아기가 있어서 울음소리때문에 죽겄다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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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말은 못하고 익명이라 말한다.. 아침 출근길마다 아기울음소리때문에 피곤해.. 1시간은 기본으로 타고가서 버스에서 숙면 취하는 사람도 많은데 종종 타는 아기엄마랑 아기가 있어서 울음소리때문에 죽겄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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