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동호회에서 약간 카메라 가르치는 그런건데 막 몇박 몇일 놀러다니는데 엄마한테 누구랑 가는지도 이젠 말 안하고 막 자기 짜증나는일 있으묜 여사친한테 통화하고오고 전에 엄마가 뭐라하면 목조르고 때리고 이젠 엄마가 포기함 여사친? 짐짜 오늘도 여러명이 놀러간다는데 여사친 옆자리에 태워버리기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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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동호회에서 약간 카메라 가르치는 그런건데 막 몇박 몇일 놀러다니는데 엄마한테 누구랑 가는지도 이젠 말 안하고 막 자기 짜증나는일 있으묜 여사친한테 통화하고오고 전에 엄마가 뭐라하면 목조르고 때리고 이젠 엄마가 포기함 여사친? 짐짜 오늘도 여러명이 놀러간다는데 여사친 옆자리에 태워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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