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야자 억지로 시키다가 비 더 많이 오니까 집보내줬는데 집오는길 하수구 다 역류하고 물이 하나도 안빠져서 발목까지 다 잠긴채로 왔다 ㅜㅠㅠ 우리집이 뒷길에서 있어서 골목으로 오는데 아무도 없는 골목 비맞으면서 오는데 조금 서럽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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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야자 억지로 시키다가 비 더 많이 오니까 집보내줬는데 집오는길 하수구 다 역류하고 물이 하나도 안빠져서 발목까지 다 잠긴채로 왔다 ㅜㅠㅠ 우리집이 뒷길에서 있어서 골목으로 오는데 아무도 없는 골목 비맞으면서 오는데 조금 서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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