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밥 먹는데 손자만 맛있는 거 준다고 고기 구워주고 난 김치찜에 나 혼자 차려먹었다... 엄마랑 같이 없는 것도 서러운데 차별 진짜 서럽네... 손자 세77ㅣ도 사갈쓰가 바갈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