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치관이 조금 특이하게 변한게 학창시절에 백년해로 무병장수 해야지^^ 하면서 힘들일 있어도 난 끝까지 버티고 쟤들보다 잘 살아야지 하는 마인드를 가졌었는데 지금은 진짜 딱 40세 까지만 살고 죽어야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살고있어 ㅋㅋㅋㅋㅋ 어차피 내 목숨 내가 40까지 정했으니까 그때까지만이라도 밝게 살자 하면서 살아 ㅋㅋㅋㅋ 솔직히 학창시절이랑 지금이랑 힘듬의 차이를 비교했을때 비슷비슷 한거 같은데 크니까 이게 더 확 느껴지는거 같아 전에 친구한테 이 얘기 했다가 맞을뻔 하기도 했는데 진짜 내 의지가 이젠 너무나 확고해 져서 나는 정말 40세쯤 되면 죽을까해 이렇게 말하는게 너무 비정상 같나?? 난 뭔가 꼭 굳이 오래 살아야하나? 싶기도 해 그냥 내 인생 여태껏 내 맘대로 안됐으니 그때라도 이뤄보자 이 심보인거 같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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