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양이 내 모교 고양이인데ㅠ 처음 왔을 때 진짜 곧 죽을 거처럼 비실비실했는데 고양이 키우는 애들이 밥 기주고 선생님들이 집 만들어주셔서 아예 자리잡고 나 졸업할 때까지도 살았는데 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게따,,, 매둥이 하교할 때 밑에 사진처럼 자고 있고 그랬는데ㅠ 꼭 배웅해주는 거처럼 하교길 바닥에 누워서 쳐다보고 그러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