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하면서 야근에 주말근무 업무강도가 너무 쎄서 디스크오고 휴직하게 됐는데 서서히 몸이 나아지니 어떻게 살아야할까 생각하게 되더라 다시 그업무를 한다면 타회사를 가도 같은 강도라서 힘들거 같고 아예 길을 틀어보려 하는데 특출난 특기는 없고 배운게 도둑질이라 그나마 할수 있는건 간단한 영어랑 일어 번역정도인거 같아서 ... (매일아침 기사 번역하고 보고하고 했던것도 업무 였어서 그나마 ... ㅠㅠ 경제나 마케팅쪽이면 간단한 학술지나 논문도 살짝 번역은 가능할거같고 아주어려운건 못하고 걍 초급적인거 정도나 할수 있겠지만) 통번역 일이나 학원강사라도 (파트타임) 생각중인데 .... 유선은 너무 많은 시간말고 5-6시간이라도 일하면서 적응해보려해 초급번역이나 통역은(관광이나 쇼핑 돕는 통역? 아님 간단한 비지니스 통역) a4용지 장당 만원이나 시급 만원 학원 파트타임 강사는 초등이나 중등영어 보조강사일경우 시급 만원 경험이 높아져서 보조가 아닌 진짜 강사면 2만원 정도 라고 알고 있는데 .... 혹시 이쪽으로 경험있는 익 있니? 만약 계속해야하는 일이라면 학원강사가 나은건지 ... 아님 몸이약하니 내가 조절할수 있는 번역이 나은건지 ... 수입안정적임 면이니 체력적인면이 궁금하다 ... 그리고 과연 40-50넘어서도 오래할수 있을지도 걱정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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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