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을 안갔거든 그래서 내가 알바하는 곳도, 다른거 배우러 가는 곳도 무조건 내또래보다 나이많른 분들이랑 같이있음 30대분들 한살한살 먹을때마다 몸 다른건 알겠는데 나도 항상 밤새면서 공부하고 일하고 잘 챙겨먹는 것도 아니니까 넘 피곤하고 체력도 딸리고 생리주기도 너무 빨라지고 내 스스로가 버거울때가 있는데 그런거 굳이 말할 필요는 없으니 말은 안함 그런데 좀만 힘들어보이면 넌 2n살이자나~~ 이러고 내가 아픈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넘겨버리는게 너무 짜증남 진짜 버스나 지하철에서 노역자석 아닌데 비키라고 막무가내로 버럭하는 사람들 미래 미리보기같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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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 이 단어 쓰는 사람 늙어보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