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밥 같이 먹자는 말에 끌려가서 모르는 동기 2명이랑 점심을 같이 먹은적이 있거든? 그때 한명이 모자를 머리카락 아예 안보이게 넣은채로 쓰고 있고, 생얼에 안경까지 있었단말이야. 그 다음에 밥 같이 먹은 2명을 한자리에서 만났는데 그 친구가 모자 벗어서 머리카락 내리고 안경 벗고 화장까지 해버려서 아예 못알아봣어ㅠㅠ 그래서 다른 한명한테만 인사 했고... 그 뒤로 가끔 그 모자 썼던 친구 마주치다가 번뜩 아 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ㅠㅠ 마주쳐도 그냥 스쳐 지나가는정도? 수업도 안겹쳐서 대화할만한 시간도 안되고 어색해서 말도 못걸겟곸ㅋㅋ 내가 그 친구엿다면 자기 싫어하는걸로 오해햇을것같아ㅠ 동시에 만낫는데 다른 친ㄱ한테만 인사를 하니가... ㅏㅅ... 나는 쓰레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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