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앉아서 집가고 있는데 주변 학교 애들도 많이 탔었어 근데 어떤 여자애가 가방에 인형을 달았는데 실밥이 옆에 있던 남학생 교복 마이 단추에 걸린거ㅋㅋㅋ 그래서 여학생이 가방 앞으로 매고 인형 실밥 풀려고 한 방향으로 돌리는데 오히려 더 엉키고 그냥 손 댈수록 엉켰는데 내가 바로 앞에서 봤는데 내가 다 머쓱하고 민망한거얔ㅋㅋㅌ 근데 마침 내 가방 옆주머니에 손톱깎이 있어서 빌려드려서 자름ㅎ 갑자기 또 생각나니까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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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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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앉아서 집가고 있는데 주변 학교 애들도 많이 탔었어 근데 어떤 여자애가 가방에 인형을 달았는데 실밥이 옆에 있던 남학생 교복 마이 단추에 걸린거ㅋㅋㅋ 그래서 여학생이 가방 앞으로 매고 인형 실밥 풀려고 한 방향으로 돌리는데 오히려 더 엉키고 그냥 손 댈수록 엉켰는데 내가 바로 앞에서 봤는데 내가 다 머쓱하고 민망한거얔ㅋㅋㅌ 근데 마침 내 가방 옆주머니에 손톱깎이 있어서 빌려드려서 자름ㅎ 갑자기 또 생각나니까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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