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악순환의 반복 같은데 나는 그냥 알바하면서 혼자 알아서 살거든? 그럼에도 내가 학생으로 알바비 외에 돈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 뭔가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 나도 친구들처럼 학원 다니고 싶고 친구들처럼 좋은 옷 좋은 음식 먹고 싶고 여행도 가고싶고 ㅎㅎㅎㅎ 물론 알바해서 좋은 옷 사고 좋은 음식 먹고 여행도 다니는데 그게 난 너무 벅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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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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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악순환의 반복 같은데 나는 그냥 알바하면서 혼자 알아서 살거든? 그럼에도 내가 학생으로 알바비 외에 돈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 뭔가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 나도 친구들처럼 학원 다니고 싶고 친구들처럼 좋은 옷 좋은 음식 먹고 싶고 여행도 가고싶고 ㅎㅎㅎㅎ 물론 알바해서 좋은 옷 사고 좋은 음식 먹고 여행도 다니는데 그게 난 너무 벅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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