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조금 통통했고 일 다니면서 17키로가 쨨단 말야 스트레스 땜에 ㅠ 근데 회사 다닐 때도 이상한 상사들 아니면 별로 지적 안 해 줬고 친구들한테도 내가 야 나 살 빼게 막말해 줘 이러면 시작하거나 걍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돼지야~ 이러는 거 있잖아 그렇게 하거든 그리고 옆에 자존감 지킴이 친구 있어서 빈말이겠지만 너 진짜 귀엽다 너 오늘 예쁘다~ 이래 주는 애도 있고 근데 집에서 유독 압박이 심해 살 빼라 뭐라 살만 빼면 참 예쁠 텐데 이러고 오빠놈은 그만 ㅊ먹어라 니가 그러니까 살이 찌는 거다 먹는 것밖에 할 줄 모르냐 이런 말 듣기 싫으면 살 빼라 이런 말이 기분 나쁠 정도의 정신은 있어서 다행이네~ 이러니까 오히려 집에서 자존감 더 낮아져ㅠ그래서 그게 밖에까지 퍼지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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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