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말 알바인데 원래 있던 평일 알바가 오늘 그만 둬서 내일 일을 할 알바생이 없어 새로운 평일 알바도 내일은 안 된다고 해서 사장님은 나한테 가게로 오라고 하셨단 말이야 근데 나도 약속이 있어서 안 될 것 같다고 했거든... 근데 너무 사장님이 힘드실 것 같고 약간 안 가면 안 될 것 같다는 의무심 이런 게 생겨... 나만 이런 건가 ㅠㅠ 왜 이런 마음이 드는 걸까... 막말로 그만 두면 나랑 아무것도 아닌 가게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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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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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말 알바인데 원래 있던 평일 알바가 오늘 그만 둬서 내일 일을 할 알바생이 없어 새로운 평일 알바도 내일은 안 된다고 해서 사장님은 나한테 가게로 오라고 하셨단 말이야 근데 나도 약속이 있어서 안 될 것 같다고 했거든... 근데 너무 사장님이 힘드실 것 같고 약간 안 가면 안 될 것 같다는 의무심 이런 게 생겨... 나만 이런 건가 ㅠㅠ 왜 이런 마음이 드는 걸까... 막말로 그만 두면 나랑 아무것도 아닌 가게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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