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시험이고 , 8개월동안 준비했는데 막바지 와서 흐트러지고 지쳐서 반포기 상태로 7월 8월을 보내다가 이틀 남은 지금 죄책감에 시달려서 죽고만 싶다 나 왜 이렇게 한심하게 살지 진짜 이래놓고 행복해질려고 생각하는거 진짜 미친건데 엄마아빠한테 미안해서 죽어야만 할거같애 아무필요도 없는 인생 ,, 돈만 쓰고 밥만 축내는 식충이 같은 사람이 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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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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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시험이고 , 8개월동안 준비했는데 막바지 와서 흐트러지고 지쳐서 반포기 상태로 7월 8월을 보내다가 이틀 남은 지금 죄책감에 시달려서 죽고만 싶다 나 왜 이렇게 한심하게 살지 진짜 이래놓고 행복해질려고 생각하는거 진짜 미친건데 엄마아빠한테 미안해서 죽어야만 할거같애 아무필요도 없는 인생 ,, 돈만 쓰고 밥만 축내는 식충이 같은 사람이 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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