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때 불이 켜져 있든 방구를 뀌든 트름을 하든 영상을 소리 켜고 보든 방에서 밥을 먹든 삼겹살을 굽든 진짜 상관 없거든... 그래서 다 괜찮다고 신경쓰지말라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신경쓰이긴 한가봐 그래서 뭐 할 때마다 허락?을 맡는데 넘 귀찮다.... 오히려 말 거는게 더 불편한데ㅠ 너무 배려를 해서 피곤함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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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 때 불이 켜져 있든 방구를 뀌든 트름을 하든 영상을 소리 켜고 보든 방에서 밥을 먹든 삼겹살을 굽든 진짜 상관 없거든... 그래서 다 괜찮다고 신경쓰지말라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신경쓰이긴 한가봐 그래서 뭐 할 때마다 허락?을 맡는데 넘 귀찮다.... 오히려 말 거는게 더 불편한데ㅠ 너무 배려를 해서 피곤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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