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역에서 왠 삼촌뻘 (30초반~중반) 남자분이 번호 달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스물 초반인데요..? 양심 어디...? 맨날 이상한 사람들한테 번호따이니까 현타+자존감 바닥침 내가 그정도인가...?
| 이 글은 7년 전 (2018/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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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하철역에서 왠 삼촌뻘 (30초반~중반) 남자분이 번호 달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스물 초반인데요..? 양심 어디...? 맨날 이상한 사람들한테 번호따이니까 현타+자존감 바닥침 내가 그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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