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똑같은데 내가 대학교 졸업하고 살이좀 많이 쪘어 지금 158/ 58정도 나도 내가 뚱뚱한거 알고 살도 조금빼려고 운동도 하고 하는데 엄마는 내가 뚱뚱한게 너무 싫나봐 동생들 이랑 같이 걸어가면 뒤에서 익인이봐 동생보다 키는 작은데 작다는느낌이 전혀 안드네 밤에는 또먹어? 헉 허벅지봐 이런식으로 계속 끊임없이 뭐라 하거든 몇달전에는 너무 심하길래 나도 너무 화가나서 엄마가 뭔데 왜렇게 말하냐 면서 엄마라고 그런말 해도 돼냐고 막말하지말라고 화를 냈는데 그때 엄마가 울면서 엄마니까 걱정돼서 살이 너무 많이 찌니까 그런말 할 수 있지 너는 왜그렇게 예민하냐고 그런말도 못하냐고 엄마한테 왜 화를내냐고 아빠도 엄마가 너무 우니까 나한테 너가 심했다고 그러고 그래서 그땐 내가 사과하고 넘어갔거든 그러고나서 나도 살이 스트레스라 그때 이후로 내가 5키로를 뺏는데 빼고나서 얼마있다가 살이 다시 쪘거든 그랬더니 다시 하루에 몇번이나 살로 엄청 뭐라하니까 나도 자존감 진짜 바닥치고 너무 못생긴 돼지 같이 보이고 그래서 그런말 하면 안돼냐 엄마가 그렇게 말할때 마다 너뮤 자존감이 떨어진다 라고 했더니 엄마니까 말하는건데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내가 이상하데 엄마가때린다고 안아픈거 아니고 엄마가 상처를 주는데 나는 상처를 받는다고 그래도 이해를 못해 내가 이해가 안됀데 엄마 말대로 내가 이상한걸까 ㅠㅜㅜㅜㅜㅜ 너무 속상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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