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11살 이고 내가 20살 이란 말이야 부모님이 어릴때 부터 맞벌이라 나한테 독박육아를 시켰어 근데 오늘 내가 금공강 이라 동생 건강검진을 나한테 가라고 하셨어 일단 여기까지 이해 하고 화가 안나 부모님이 나한테 병원 예약 부터 하나하나 다 나한테 시키고 오늘 같은 경우도 우리집 프린터 잉크없어서 용지 못 뽑는데 나가기 바로 전에 전화해서 프린트 인쇄해 이러는거야 그럼 또 피씨방까지 가서 진단표 인쇄하고 병원 데려가서 내가 보호자 역활까지 해야 하거든 내가 동생 부모도 아니고 누나 인데 나한테 동생필요한고 다 떠밀고 안하면 내탓 내잘못 이라고 하시는거야 진짜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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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민 파생 안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