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잡아주기, 뾰족한 물건 둥근 쪽으로 돌려서 주기, 돌려서 상대방이 건냈을 때도 휙 빼내지 않고 상대방이 다치니 않게 천천히 빼내기 같은! 뭔가 심쿵하거나 그사람이 달라보이거나 괜찮은 사람이다 느겨지는 그런 행동이나 배려!
| 이 글은 7년 전 (2018/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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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잡아주기, 뾰족한 물건 둥근 쪽으로 돌려서 주기, 돌려서 상대방이 건냈을 때도 휙 빼내지 않고 상대방이 다치니 않게 천천히 빼내기 같은! 뭔가 심쿵하거나 그사람이 달라보이거나 괜찮은 사람이다 느겨지는 그런 행동이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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