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랑 이혼해서 재산을 아예 따로봐서 얻는게 많아보이는 점도 큰것같아 오늘 아빠랑 내 명의로 된 빌라 매매로 계약하고 왔어 35평이구 산거라 내가 전세내놔도 되고 걍 내가 들어가서 살아도 된다 집보고왔는데 되게 이쁘더라 엄마도 집 두개 사두셨는데 하나는 전세내놓았거든 나중에 나 결혼할때쯤에 명의 변경해주신대... ㅜㅜ 어릴때부터 진짜 가난했다가 서서히 잘 살게 된 집이라 이렇게 집생기는게 꿈만같다 좁아터진 집에서 전전긍긍하며 살던게 엇그제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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