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등학교 반마다 과 정하고 학생들이 찾아가는 형식이었음. 그래서 나는 앞에서 전공소개하고 있는데 애들 거의 다 시끄럽게 떠들고 뒤에선 자고 2학년애들은 1학년애들한테 나눠준 과자 뺏어먹고,,, 심지어 커플인 애들은 대놓고 뽀뽀까지 하더라 진짜 심각 내가 갔던 반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반도 심각해서 다들 완전 화났음... 근데 그게 뭐가 문제냐면 보통 멘토링같은건 대학교 입학처에서 주관하는거라 입학사정관도 같이간단말이야 그래서 학생들 태도 안좋으면 사정관쌤들도 알게돼서 그학교 이미지 안좋아지구 수시에도 영향이 가게됨... 그래서 결론은 익들 고등학교에 소개하러오면 잘 들어주라구... 대학교 입학처에도 블랙리스트 비스무리한게 존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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