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생때ㅈ우리집이 진짜 가난했어,, 가난의 끝이었음 일단 동네가 재개발지역인 판자촌이었고 다닥다닥 집들끼리 붙어있고 근처에 그 어떤 문화시설도 없었다,, 우리집 지붕엔 비만오면 비가 줄줄 새서 바가지로 물받고ㅋㅋ 화장실 밖에있어서 오만 벌레 다들어오고ㅠㅠ 겨울엔 온수도 안나와서 물 끓여서 부엌에서 세수하고 그랬었음,, 집도 옛날집이라서 문짝도ㅋㅋㅋ나무살에 창호지 같은 종이붙여져있었고.. 집에서 쥐도 나왔었음,,,ㅎ 그런집에서 진짜 어떻게 살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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