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ㅇㅇ님 오랜 구독자입니다. 원래 댓글을 안 다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용기내서 달아봅니다. 처음에 ㅁㅁ님이 게스트처럼 한두번 나오셨을때는 저도 기분좋게 영상을 봤었습니다. 하지만 ㅇㅇ님이 시험기간 등등으로 바쁘실 때, 동영상이 뜸하던때 대뜸 ㅁㅁ분 홍보하는 동영상을 올리신 걸 보고 충격받았었어요. 요즘은 커버메이크업 영상을 제외한 많은 수의 영상에 ㅁㅁ님이 같이 나오시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자주 나오실거라면 ㅁㅁ님 채널이나 자매 채널을 따로 만드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ㅇㅇ님의 컨텐츠를 보려고 구독을 한건데, ㅁㅁ님까지 봐야하는 당연하지 않은 상황이 점점 당연시되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좋지 않게 느껴지네요. 한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해서 댓글 달아봐요.' 오잉 충격 받으셨다니 저도 충격 우선 동생은 따로 개인적인 채널을 만들 욕심은 전혀 없어서 그냥 가끔 제 영상에 나온다..?라기 보단 그냥 보여지는게 더 맞는 것 같아요. 위에 다른 분 말씀대로 친동생이라 실제로도 일상을 많이 공유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말씀하신 콘텐츠는 동생 앨범자켓 메이크업 영상 같은데 사실 이때 동생 노래 이미 잘 되고 있던터라 홍보가 필요했던 것도 아니었고요, 따로 찍을 생각도 없었는데 구독스님들이 이 앨범자켓 사진 속 메이크업이 궁금하다해서 동생이랑 시간 맞춰서 촬영했던 거였어요. 그리고 제가 해주었던 메이크업이고 메이크업 영상이기 때문에 만약 제가 세컨 채널을 갖고있었더라도 그 콘텐츠는 이 채널에 올렸을 거고요~! 그리고 한번 확인해보니 그 동생메이크업 해준 콘텐츠 앞뒤로 5개 이상씩 그냥 저만 나온 콘텐츠인데...ㅎㅎㅎ 무튼 세자매 스튜디오로 지이인짜 저희 세자매 일상적인 영상 올릴 채널은 하나 더 팔 예정이고요, 그럼에도 저번처럼 제가 ‘메이크업’을 해준 영상이나, 이번처럼 다이아페스티벌 처럼 공식적인 행사에 함께 참여했을 때 함께 한 영상이 본 채널에 올라가는 건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댓글 보고 한번 직접 세서 확인해보니 동생과의 투탑 콘텐츠가 채널에서 그리 많은 것 같지도 않고요! 반대로 제 채널에서 동생 보고싶단 요청이나 함께 하는 모습을 보고싶단 요청도 많은데 동생이 채널을 만들 계획이 없기 때문에..! 비율을 적절히 조율하는 중이에요 내가 글을 못써서 좀 공격적으로 느껴지셨나봐ㅜ 나 지금도 좋아하는데 닉네임땜에 이제댓글도 못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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