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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내가 키가 168~9정도고 난 솔직히 그렇게 큰 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ㅠㅠ 우리 과 애들이 진짜 대부분 150후반~160초반이라서 내가 지인짜 거대해 보인단 말아야ㅠㅠ 이거 진짜 스트레스인데 그냥 태어나기를 이렇게 태어난거니까 어쩔 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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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그 정도면 사알짝 큰 키야... 부담갖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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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주변야들이 다 작으니까 상대적으로 너무 커보여서 스트레스받는다ㅠㅠ아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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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키가 큰만큼 몸매 좋고 비율 잘 빠졌다고 생각하자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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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174인데 잘살아ㅋㅋㅋㅋ내가 젤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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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막 친구들이랑 다닐때 나만 혼자 툭 튀어나와서 나혼자 눈뫂이가 안 맞고 동떨어진 느낌 뭔지얼아,,? 이게 은근 스트레스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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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ㅋ웅 아는데 딱히 신경써본적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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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175에 고2인데 144인 친구랑 다닌때마다 키차이 설렌다 막 이 소리 듣는데 그냥 즐기고 있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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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고싶다,,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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