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받는다ㅋㅋㅋㅋ 다니지도 않는 교회 사람들 나 쌍수한 거 다 알아ㅋㅋㅋ사돈의 팔촌까지ㅋㅋㅋㅋ 익명이 못본사이 많이 예뻐졌네~ -얘 쌍수했잖아요~ 키톡프사 가족사진이야? 익명이 예쁘네~ -눈에 부은 돈이 얼마인데 예뻐야죠 내 외모 칭찬하면 자꾸 옆에서 쌍수 이야기함ㅋㅋㅋㅋ 아빠 입원했을때 언니 회사 직원들 병문안 온거야... 나 아빠 간호하러 쉬고있었는데 막둥이냐고 예쁘다고 하는데 또 쌍수 어쩌고.... 한번은 8촌친척 결혼식이여서 아빠 할아버지의 조카의 어쩌고 거의 남인 사람 만났는데 거기서도 쌍수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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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