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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오늘 학교에서 오자마자 아빠한테 짜증부렸는데 엄마가 아빠 잠든뒤에 오늘 일이 있었다면서 말해주셨어 아빠가 직장에 어떤 분이랑 싸우셔서 엄청 기분 안좋았대..(이유는 비밀) 자기보다 어린사람이 막 자기를 일부러 휘어잡으려고 하셔서 더 화나가지고 언쟁이 있었던거 같대.. 근데 내가 짜증내면서 보탰으니 아빠는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요새 아빠가 직장다니시는 곳에서 엄청 외롭대.. 아빠랑 같이 일하시던분들 전부다 윗사람이 괘씸하다고 다른데로 보내버리시고..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사람(기다 아니다 같은거)이 아빠 밖에 없대 그말듣는데 내가 눈물나올것같더라 홀로 전쟁터 나가는 기분일꺼아니야.. 얼마나 힘들고 외로울까? 우리아빠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오늘 밤이 너무 슬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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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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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ㅜㅜ 그러면 내일 아침에 울음바다가 되지 않을까?..ㅠㅠ 그리고 엄마가 나한테 말한거 아빠는 몰라.. 아빠는 일부러 티 안내려고 말도 안해.. 그래서 그런 말도 못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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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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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이정도는 말해도 괜찮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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