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늦어버린 것 같아서 무섭다.. 친구들은 저만치 갔는데 나만 제자리여서 하루하루가 너무 버거워 뭘 하고싶은지 이제야 안것같은데 다시 처음부터 도전하기엔 내가 너무 멀리 온 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