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fast-talking and brusque like i'm bringing home a carny.
이게 영화에서 남주가 여주한테
쉬는날에 자기랑 같이 우리가족보러 가자고 설득하면서 잔소리안듣게 여자친구인척해달라고 하면서 나온대사인데..
|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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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fast-talking and brusque like i'm bringing home a carny. 이게 영화에서 남주가 여주한테 쉬는날에 자기랑 같이 우리가족보러 가자고 설득하면서 잔소리안듣게 여자친구인척해달라고 하면서 나온대사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