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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95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어제 새벽 2-3시쯤에 지나가야할 일이 있어서 혼자 갔다가 와 진짜 이상한 사람이 따라와서 죽을 뻔 했어 진짜 ㅋㅋㅋㅋ 와 소름이다 왠지 서로 지나치고 갔는데 그 후로 계속 따라올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 와 진짜 어제 혹시 몰라서 다이얼에 경찰번호 누르고 있었으니 다행이지 아니였음 진짜 하 와 진짜 경찰번호 누르고 전화하자마자 바로 나한테 뛰어오는데 진짜 울면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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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와 다시 생각해도 다리가 떨려ㅠㅠㅠㅠㅠ 정말 무서웠어 근처에 다행히 편의점이 있어서 다행이지 없었다면 정말 아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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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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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ㅠㅠㅠㅠ 막 내가 일부러 반대편으로 건너면서 연기했거든 경찰분한테 막 “아..그 역 근처시라구요?? 아 죄송해요 제가 시간을 착각했나보네요 아 거래 하신단 분 맞으시죠? 죄송해요 잠시만요!!” 막이러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별 이상한 연기를 다 함 근데 소름인 건 내가 그렇게 말하고 반대편으로 건너자마자 진짜 갑자기 나한테 막 뛰어왔어ㅜㅜㅜㅜㅜ 진짜 나 너무 무서워서 그 때부턴 그냥 막 뛰었어ㅜㅜㅜ 경찰분이 주변에 편의점있니깐 거기로 무조건 뛰라고 하셔서 그냥 뛰었어 진짜 뒤에 막 따라오는 소리 들려서 너무 무서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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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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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도 그 사람 얼굴이랑 착장 기억나 어제 새벽에 경찰서 갔다가 집에 돌아오곤 점심전까진 진짜 계속 울었다ㅠㅜㅜ 너무 무서워서 잠도 안 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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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더 따라 않았고?? 정말 무서운 세상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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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편의점 들어가선 다리 힘 풀려서 주저앉았어ㅜㅜㅜ 편의점 들어오기 전까지 계속 따라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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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진짜 무섭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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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근데 진짜 그 때 생각하면 아찔해 만약 내가 다이얼에 경찰서 안 치고 그 사람이 달려오는 거 보고 그제서야 핸드폰 풀고 눌렀다면 난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다리에 힘 풀려서 넘어졌다면 정말 난 어떻게 되었을까 막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 정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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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좀 위험한적 있었는데 진짜 덜덜떨리고 아무것도 못하고 벙찌던데 쓰니 대처 진짜 잘했다 ㅠ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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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서울역 같은 곳 말하는 거야? 밤엔 진짜 위험해 ㅠㅠㅠㅠㅠ 나도 새벽 일찍 갔다가 너무 무서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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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방이야! 경찰분 말씀이 약간 씁쓸했어 우리나라가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고 나는 여태까지 우리나라를 너무 안전한 국가라고만 생각했구나... 이러면서 진짜 밤에는 안 나가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 정말 나가더라도 밝은 곳 사람 많은 곳...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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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안전하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안전한 곳은 아니지... 너무 씁쓸하다 ㅠㅠ 밤 늦게 혼자 다니지 말어 쓰니 ㅠㅠㅠㅠ 오늘 그래도 겪어 봤으니까 앞으로는 조심하면 되지!! 아무 일 없어서 다행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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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새벽에는 어디든 위험한 것 같아... 진짜 조심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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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맞아 새벽은 진짜 이번에 처음 느꼈어 ㅠㅠ 너무 무섭다... 겁없이 막 돌아다녔던 내가 후회스러워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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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예전에 생일날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고 11시쯤 집으로 가는데 가는길에 주변 논밭이고 사람 별로 안다니는 5분거리 길이 있는데 남자가 따라와서 내가 무서워서 집에 전화하면서 무섭다하고 뛰다 걷다 했거든
근데 멀리있던 남자가 어느새 바로 내 뒤에 왔길래 차라리 먼저 가라고 걸음 늦췄는데 그대로 잡혔어
어버버해서 아무것도 못함
근데 내가 집에 거의 다와서 사람있어서 그런지 나 밀쳐서 넘어뜨리고 도망갔거든...
그 이후로 한달동안 악몽꾸고 몇년간 밤길 혼자서 못다님... 아빠가 맨날 데리러 오셨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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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대처잘했네 다행이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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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학생 때 어쩌다 서울역에서 막차 끊겨서 역 밖에 정류장 같은 곳에 사람들 많길래 기다리는데 사람 엄청 많은데도 와서 갈데 없어요? 술 사줄까요? 그러면서 계속 쫓아다니더라 중학생 때였고 교복도 입고있었는데ㅋㅋ 거기 경찰차도 있었고 진짜 무서워서 울면서 경찰한테 말했는데 그러니까 얼른 집 가라고만 하고 쌩 가버림 펑펑 울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밤 새고 집 왔지 후로 서울역 못 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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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헐 경찰 뭐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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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진짜 나 막차타려고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이상한 사람이 번호달라고해서 내가 싫다했는데 막 같이 사진이라도 찍자고하고 엄청 무서웠음 그때 진짜... 막차라서 타긴해여해서 도망가지도못하고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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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진짜 그런거 무서워서 밤ㅁ에 못다니겠어 진짜 그런사람 붙으면 ㅐ내가 아무것도 못할거 알아서 진짜,,,,언제 한번 꿈에사 그런적있는데 나 진짜 굳어서 암갓뚜 못하고잇었는데 그 ㄱ무사운거 계속 기억에 남아서 그 뒤로 밤에 혼자 나간적 한번도 없다 근데 쓰나 짘짜 무서웟겠다 어떡해ㅠㅠㅠㅠㅠㅠ잘 추스르길 바랄게,,,,그 나쁜시키,,,,천벌받아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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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나 이런 글 볼때마다 내 여자친구 너무 걱정된다 맨날 내가 여자친구 동네로 가서 11시반쯤 막차타고 집 오는데 집 까지는 걸어가게 보내야 하니까 일찍 헤어지고 데려다줘야 하려나 번화가이긴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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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외국인아니였지?중국인이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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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대처잘했다 진짜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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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ㅠㅜ내가 다 무섭다..대처 잘 했어 고생했다 진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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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나 지하철타고 통학하는데 무서워서 다니겠나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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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나도 심야 역에서 노숙자한테 맞을 뻔 했는데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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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는 역 근처는 아니었지만 늦은 시간에 밖에 돌아다니는 거 진짜 위험하다는 걸 저번에 외국인이 나 쫓아온 이후로 뼈저리게 깨달았다 심지어 난 저녁 8시정도였음... 우리나라 안전한 나라 아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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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부평역은 진짜 가지마 ,, 나 배고파서 맥날 갈려구 지하 통해서 갔는데 진짜 노숙자들 엄청 많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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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ㄹㅇ 부평역도 새벽에 가면 안돼... 특히 그 아무것도 없는 횡한 곳.. 새벽에 범죄 겁나 많이 생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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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글읽는데 내가 다 소름돋았다ㅠㅠ무사해서 다행이다 쓰니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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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새벽엔 진짜 위험해 그래도 쓰니가 대처 잘했네 놀랐겠다 고생했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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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진짜 식겁했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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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원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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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혹시 ㄷㅈ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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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역들은 10시쯤되면 노숙인들 엄청 많아진다.. 나도 예전에 경복궁역에서 진짜 당황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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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정신나간 사람 왤케 많아 아 쓰니 무서웠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이야 침착하게 잘 행동했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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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으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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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ㅇㅈ나도 고3때 면접보러 가야돼서 9시면접이라 새벽기차 타야해서 갔는데 노숙자여자가 막 따라오고 그랬음 막 대전역이였는데 왜 치마입고다니냐고 무서워서 편의점 갔더니 편의점까지 따라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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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맞아 역 주변 무서움.. 저번에 놀다가 급하게 지하철탔는데 중간에 끊겨서 역밖으로 나왔거든 열두시 좀 넘은시간이었는데 벌써 노숙자들 나와서 자리잡고있어서 언니랑 하늘보고 말도 안하고 큰거리 나가서 택시탐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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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는 그래서 역무원이랑 같이 잇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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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새벽 6시 쯤에 친구들이랑 여행간다고 부산역에서 의자에 앉아서 애들 기다리고 잇는데 어떤 남자가 나 쳐다보면서 오더니 내 뒤에 딱 서있어서 무서워서 편의점으로 갔더니 편의점 앞까지 따라옴 ㅠㅠ 그래서 편의점 아줌마한테 누가 다라온다고 잠깐만 얘기하는 척만 해달라고 했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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