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늙어가는게 느껴질때마다 너무 슬퍼.. 마음은 아닌데 내가 피곤하면 짜증부릴때도 있구... 엄만 나 걱정해서 전화한건데 덕질밖에 안하면서 바쁘다구 끊어버리고.. 그럴때마다 너무 미안한데.. 엄마도 상처받았을텐데 내가 미안하다고 말 안해서 더 미안해 전화해서 그때 너무 미안했다고 말하고싶은데 엄마 목소리 듣자마자 울것같아 엄만 나 조금만 울어도 걱정하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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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늙어가는게 느껴질때마다 너무 슬퍼.. 마음은 아닌데 내가 피곤하면 짜증부릴때도 있구... 엄만 나 걱정해서 전화한건데 덕질밖에 안하면서 바쁘다구 끊어버리고.. 그럴때마다 너무 미안한데.. 엄마도 상처받았을텐데 내가 미안하다고 말 안해서 더 미안해 전화해서 그때 너무 미안했다고 말하고싶은데 엄마 목소리 듣자마자 울것같아 엄만 나 조금만 울어도 걱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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