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내가 일이 있어서 서울에 있어야하는데 언니가 직장 구한곳이 수도권이라 거기서 자취해서 거기서 3박4일 지내는거 물어봐도 될까? 친구 한명이랑 잠만 자는걸루 언니가 키우는 냥이 시골집에 데리고가는것도 힘드니까 대신 돌봐줄 수 있구 케텍스로 2시간+차로 1시간반 집 깨끗이 쓴다 이정도?ㅜㅜ 언니랑은 친해 근데 이거 자체가 실례이니까.. 부모님은 아셔 먼저 여쭤보라구 한거고 나는 전적으로 언니 의견을 따를건데 애초에 물어보지말까 하는 생각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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